- 소방청장상 수상…지역응급의료기관 역할 강화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검단탑병원이 ‘2025년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소방청장상을 수상, 지역 재난 대응의 핵심 기관으로서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소방기관과 긴급구조지원기관 간 협업 체계를 점검하고 실제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
일반현황과 운영체계, 인적·물적 자원 관리 등 4개 영역에 걸쳐 엄격한 심사가 진행됐다.
검단탑병원은 특히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환자 수용과 현장 중심의 응급처치 역량, 평소 소방서와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성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 준비도와 체계적인 인력 운영이 뒷받침된 결과로 분석된다.
서남영 이사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119 대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응급의료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보다 안전한 재난 대응 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검단탑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8명의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24시간 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응급의료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검단탑병원 제공>
#검단탑병원 #지역응급의료기관 #재난대응 #뉴스탑10
ⓒ NEWSTOP10 & www.newstop10.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