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원사업 정보 공유·정책 수요 발굴 등 협력 체계 구축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는 인천광역시소상공인연합회와 인천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난 12일 제물포스마트타운(JST)에서 체결됐으며, 인천 지역 소상공인 직능단체와 공공기관 간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고 지원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비롯해 지원사업 정보 교류와 정책 수요 발굴, 공동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소상공인 종합지원사업과 연계한 협업을 통해 경영 안정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광역시소상공인연합회 황규훈 회장과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유지원 센터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으며, 이후 차담회를 통해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황규훈 회장은 “이번 협약이 소상공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통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기관이 긴밀한 소통과 정보 공유를 통해 인천 소상공인의 재도약을 돕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지원 센터장은 “연합회와의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사업 홍보 효과를 높이고 현장에서 필요한 정책 수요를 적극 발굴하겠다”며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센터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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