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도 시행 후 287곳→623곳 증가…식약처, 현장 간담회 예정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반려동물과 함께 출입할 수 있는 음식점이 제도 시행 2주 만에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은 3월 6일 기준 287개소에서 3월 13일 기준 623개소로 늘었다.
이번 제도는 음식점에서 반려동물 출입을 허용할 수 있도록 하되 위생과 안전 기준을 지키는 경우에 한해 영업자가 자율적으로 운영하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식약처는 시설 개선 비용 지원과 안내 표지판 제공, 운영 매뉴얼 배포, 사전 컨설팅 등 제도 정착을 위한 지원도 진행하고 있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다음 주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운영자와 반려인, 노펫존 운영자 등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열어 현장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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