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학동 빌라 주차장, 주차선 무시한 차량에 주민 불편 호소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 계양구 임학동 한 빌라 주차장에서 차량 한 대가 여러 주차 공간을 차지하는 이른바 ‘주차 빌런’ 사례가 제보돼 주민 불편이 제기되고 있다.
16일 제보자에 따르면 해당 빌라 주차장은 차량 4대가 주차할 수 있도록 구획이 마련돼 있지만, 한 차량이 주차선을 지키지 않은 채 주차하면서 사실상 여러 칸을 점유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현장 사진에서도 차량이 주차 구획을 세로가 아닌 가로로 주차돼 있어 다른 차량이 정상적으로 주차하기 어려운 모습이 확인된다.
이로 인해 일부 주민들은 인근 도로에 차량을 세우는 등 불편을 겪고 있으며, 주차 공간이 넉넉하지 않은 빌라 특성상 갈등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주민들은 “공동으로 사용하는 주차 공간인 만큼 최소한의 주차선 준수와 배려가 필요하다”며 관리와 계도 필요성을 지적했다.
<사진=김인환 기자>
#주차빌런 #얌체주차 #빌라주차문제 #주차갈등 #생활민원 #인천계양구 #임학동 #주민제보 #생활불편 #뉴스탑10
ⓒ NEWSTOP10 & www.newstop10.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