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임학동 빌라 주차장, 주차선 무시한 차량에 주민 불편 호소

KakaoTalk_20260316_220822160_01.jpg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 계양구 임학동 한 빌라 주차장에서 차량 한 대가 여러 주차 공간을 차지하는 이른바 ‘주차 빌런’ 사례가 제보돼 주민 불편이 제기되고 있다.


16일 제보자에 따르면 해당 빌라 주차장은 차량 4대가 주차할 수 있도록 구획이 마련돼 있지만, 한 차량이 주차선을 지키지 않은 채 주차하면서 사실상 여러 칸을 점유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KakaoTalk_20260317_084211819.jpg


현장 사진에서도 차량이 주차 구획을 세로가 아닌 가로로 주차돼 있어 다른 차량이 정상적으로 주차하기 어려운 모습이 확인된다.


이로 인해 일부 주민들은 인근 도로에 차량을 세우는 등 불편을 겪고 있으며, 주차 공간이 넉넉하지 않은 빌라 특성상 갈등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주민들은 “공동으로 사용하는 주차 공간인 만큼 최소한의 주차선 준수와 배려가 필요하다”며 관리와 계도 필요성을 지적했다.


<사진=김인환 기자>


 

#주차빌런 #얌체주차 #빌라주차문제 #주차갈등 #생활민원 #인천계양구 #임학동 #주민제보 #생활불편 #뉴스탑10

BEST 뉴스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뉴스탑10 | 단독] “3대 주차 자리인데 차 1대가 차지”… 인천 계양 빌라 ‘주차 빌런’ 제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