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 ‘생명존중콘서트’ 진행을 위해 인하대병원, 고려고속훼리에서 마련한 후원금 전달
  • - 9월 23일(토), 청라호수공원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희귀질환 이해 등 희망의 메시지전달을 위한 콘서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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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인천서부지부(지부장 김미주)는 인하대병원(원장 이택), 고려고속훼리(대표 김승남)과 함께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는‘인천시민과 인하대학교가 함께하는 생명존중콘서트’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달식은 김미주 굿네이버스 인천서부지부장, 김명옥 인하대병원 기획조정실장, 김승남 고려고속훼리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인하대병원에서 진행됐다.

 

인하대병원과 고려고속훼리에서 마련한 이번 후원금은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기념하여, 생명의 소중함과 희망의 메시지를 지역사회에 전달하기 위한 콘서트 진행에 사용될 예정이다. 2016년 첫 콘서트를 진행하여, 올해 5회를 맞이한 이번 콘서트는 9월 23일(토) 저녁 5시, 청라호수공원 음악분수대 특설무대에서 사전공연과 본공연으로 진행된다. 소찬휘, 허각, 안갑성, 안예은이 출연하고,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김미주 굿네이버스 인천서부지부장은 “지역사회 내 마음건강을 위해 나눔에 앞장 서 준 인하대병원과 고려고속훼리에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에서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이번 콘서트를 통해서 위로를 받고 희망을 갖게 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명옥 인하대병원 기획조정실장은 “올해 새로운 협력기관들과 함께 하며 시민들에게 생명존중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서 지역 내 문제해결을 위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승남 고려고속훼리 대표이사는“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사업에 관심을 갖고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인천서부지부는 심리·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에 상담, 심리치료 및 가족역량지원 프로그램 등 전문적인 심리정서 및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과 가정 나아가 지역사회가 건강하게 성장,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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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인천서부지부-인하대병원-고려고속훼리 ‘인천시민과 함께하는 생명존중콘서트’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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