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30명 구성… 시민 눈높이에서 감사행정 실현 기대

<인천시 교육청 제공>
【뉴스탑10=홍종현 기자】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5일 ‘2025년 시민감사관’ 1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이번 위촉으로 총 30명으로 구성된 시민감사관은 교육청의 감사 참여는 물론, 반부패 활동과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인천 교육행정의 투명성과 청렴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시민감사관은 특히 시민의 시각에서 주요 교육사업을 검토하고 개선안을 제시함으로써 ‘시민과 소통하는 감사행정’ 실현의 핵심 주체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시민감사관 제도의 운영 방향과 감사 참여 절차, 협의회 구성 및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감사와 제도 개선에 적극 참여할 뜻을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시민감사관은 인천교육의 청렴성과 투명성을 제고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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