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닭가슴살 육포·소불고기 등 다양한 제품 선보여… 국내외 바이어 호응

【뉴스탑10=김인환 기자】육가공 전문기업 크레팜(주)[대표이사 강선구]가 6월 10일부터 1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서울푸드’에 참가해 국내외 식품 바이어와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올해로 2년 연속 참가한 크레팜(주)는 국제식품박람회, 국제식품기기전, 국제식품포장기기전이 동시에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 약 4,500명의 바이어와 방문객을 맞이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51개국에서 1,605개 기업이 참여했다.

인천광역시 서구에 본사를 둔 크레팜(주)는 기내식, 조달청 나라장터 납품, 대기업 OEM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육가공 제품을 공급하는 업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닭가슴살 육포, ‘오늘은 유뼈 닭발’, ‘누구나 간편한끼 소불고기’, ‘정성을 담다 담백한 돼지양념구이’ 등 다양한 프리미엄 육가공 제품을 선보였다.
박람회 기간 동안 부스를 방문한 바이어들과의 활발한 상담을 통해 크레팜(주)는 향후 B2B 및 B2C 판로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크레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는 물론, 실질적인 유통 확대의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사진=크레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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