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전세·월세는 혼조세…ChatGPT 통해 실거래가 등 실시간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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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공>

 

【뉴스탑10=김인환 기자】 인천광역시는 2025년 5월 인천 주택 매매가격지수가 –0.07%를 기록해 전월과 같은 하락폭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시는 한국부동산원의 통계자료를 분석한 ‘2025년 5월 부동산시장 동향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지역별로는 연수구(–0.36%), 계양구(–0.10%), 동구(–0.09%), 서구(–0.08%), 남동구(–0.05%) 등이 하락한 반면, 미추홀구(0.07%), 부평구(0.02%), 중구(0.01%)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전세가격지수는 5월 –0.07%로, 전월(–0.01%)보다 하락폭이 커졌다. 특히 연수구(–0.37%)와 서구(–0.29%)는 하락세가 뚜렷했고, 계양구(0.13%), 남동구(0.12%) 등은 소폭 상승했다.

 

월세가격은 전월 0.08%에서 5월 0.04%로 상승폭이 축소됐다. 계양구(0.36%)는 상승폭이 가장 컸고, 서구(–0.18%)와 연수구(–0.11%)는 하락했다.

 

주택 매매량은 3월 4,231건에서 4월 4,135건으로 소폭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서구가 850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부평구(694건), 남동구(656건), 미추홀구(624건)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인천시민은 ‘ChatGPT → GPT 탐색 → 인천 부동산시장 동향’ 경로를 통해 매매 및 전월세 실거래가, 변동률, 거래량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철 시 도시계획국장은 “일부 지역은 입주 물량 영향으로 하락세를 보였지만, 중구·미추홀·부평구 등은 매매 상승을 나타냈다”며 “전세는 계양구와 남동구에서 상승세가 눈에 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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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5월 주택 매매가격 하락폭 유지…중구·미추홀·부평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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