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춤형 여성일자리 확대·취업 연계 방안 논의
<이천시 제공>
【뉴스탑10=김인환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5일 시청 기업유치센터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여성일자리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여성 인력의 사회적 역할 확대를 위한 실질적 정책 방안을 논의했다.
여성일자리 협의체는 여성보육과장을 위원장으로, 관내 기업 대표, 인재 양성 기관 관계자, 젠더 전문가 등 총 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여성의 고용 문제 해결과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문 및 협업을 이끌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여성 인력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통계·데이터 구축 방안, 지역 내 취업 연계를 위한 협업 체계 강화, 그리고 여성 맞춤형 일자리 확대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시는 향후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뒷받침하기 위해 직업훈련기관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여성 일자리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여성일자리 협의체가 지역 여성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현실적인 정책을 도출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여성의 경제 참여 확대와 권익 신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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