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비 7천만 원 확보, 전국 최고 수준의 방재 역량 입증
<이천시 제공>
【뉴스탑10=김인환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5년 상반기 지역자율방재단 소집활동 지원평가에서 31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하며 도비 7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겨울 대설 피해 제설 작업 및 복구, 안전문화운동, 여름철 빗물받이 정비 등 다각적인 재난 예방 및 복구 활동을 토대로 이루어졌으며, 이천시는 ▲‘24년 11월 대설 피해 시 10회에 걸친 제설작업에 165명 투입 ▲지난 겨울 제설작업 25회 427명 참여 ▲월 2회 안전문화운동과 19회의 사전 예찰 활동에 315명 참여 ▲여름철 빗물받이 정비 8회 89명 참여 등 적극적인 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천시 자율방재단은 2023년 경기도 평가 1위, 2024년 행정안전부 전국 평가 1위에 이어 올해도 전국 최고 수준의 재난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김경희 시장은 “항상 재난 예방과 복구에 힘쓰는 자율방재단 덕분에 이천 시민이 안전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선도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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