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바이어 대상 수출상담·글로벌 네트워킹 기회 제공
<강서구청 제공>
【뉴스탑10=김인환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오는 10월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2025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인천’에 참가할 관내 중소기업 6개사를 모집한다.
이번 엑스포는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비즈니스 행사로, 오는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회원 및 해외 바이어 등 약 3,000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해외 수출과 네트워킹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에게 큰 기회가 될 전망이다.
강서구는 행사 기간 동안 ‘강서구 기업관’을 운영하여 선정된 중소기업들이 해외 바이어와 수출 상담 및 계약을 진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지원 내용으로는 수출상담회 부스 제공, 해외 바이어 매칭, 통역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모집 대상은 사업자 등록과 법인 등기 소재지가 강서구에 있는 중소기업으로, 신청 기간은 7월 4일까지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강서구 지역경제과 이메일(leejihoon365@gangseo.seoul.kr)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이번 강서구 기업관 운영이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해외 진출을 꿈꾸는 우수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강서구는 오는 2026년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번 인천 엑스포 현장에서 강서구 개최지 선포식을 진행한다.
자세한 문의는 강서구 지역경제과(☎02-2600-627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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