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으로 키운 감자, 지역 소외계층에 따뜻한 온정 전해
<이천시 제공>
【뉴스탑10=김인환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새마을운동 이천시지회(지회장 조봉산, 협의회장 곽용진, 부녀회장 이현옥)가 직접 재배한 감자 150박스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감자는 올해 3월 회원들이 심어 정성껏 키운 것으로, 6월 26일 ‘사랑의 감자 캐기 나눔 행사’를 통해 수확됐다. 수확된 감자는 ‘행복한 동행’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된 가정에 전달되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현재 756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새마을운동 이천시지회는 2020년부터 꾸준히 성금 및 물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2020년 500만 원, 2023년 300만 원 성금 기부에 이어 2024년에는 백미 600kg과 감자 150박스를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조봉산 지회장은 “땀 흘려 수확한 감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매년 새마을운동 이천시지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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