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 눈높이에 맞는 따뜻한 자치경찰로 성장 기대”

<인천시 제공>
【뉴스탑10=김인환 기자】“계급장이 무겁지 않도록 책임감으로 채워나가겠습니다.” 인천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자치경찰공무원 승진 임용식은 웃음과 감동이 함께한 자리였다.
6월 30일, 인천시는 경감‧경위로 승진한 자치경찰공무원 6명을 축하하는 임용식을 열고, 유정복 시장이 직접 임용장과 계급장을 수여했다. 승진 경찰관들과 가족, 동료들이 함께 자리해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유 시장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봉사하는 자치경찰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따뜻한 치안 서비스를 제공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승진 임용은 자치경찰위원회 제2기 출범 이후 두 번째로 열린 공식 행사다. 인천자치경찰위원회는 2021년 7월 공식 출범한 이후 범죄 예방, 여성‧청소년 보호, 교통안전 등 시민 밀착형 치안 행정을 총괄하고 있다.
인천시는 자치경찰이 시민 신뢰 속에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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