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미래혁신·환경정책에서 고르게 우수… 종합순위 전국 4위

<이천시 제공>
【뉴스탑10=김인환 기자】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사)한국정책경영연구원이 주관한 「제2회 대한민국 지속가능도시 평가」에서 ‘시민행복도시’ 부문 전국 3위를 기록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광역 시·도 및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주민 삶의 질 향상, 미래 성장 잠재력, 환경적 지속가능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총 88개 세부 지표를 기반으로 했다.
이천시는 시민의 일상 안전과 행복을 중시한 생활환경 정책, 산업·교육 기반을 강화한 혁신 미래 전략, 생태·환경을 고려한 행정 운영 등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시민행복도시 부문 3위 ▲생명친화도시 부문 9위 ▲혁신미래도시 부문 15위를 기록하며 종합순위 전국 4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결과는 시민 중심의 행정이 실질적인 정책 성과로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시민이 체감하는 행복, 혁신, 생명친화 가치가 어우러진 지속가능도시 이천을 향해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토대로 도시경쟁력 제고를 위한 전략을 구체화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시민 중심 도시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천시지속가능도시 #시민행복도시 #지속가능도시평가 #김경희시장 #도시경쟁력강화 #행복도시이천 #혁신행정사례 #환경친화도시 #한국정책경영연구원 #뉴스탑10김인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