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 감정 담은 40~60초 영상 공모… 다음달 28일 시상식 개최
<서초구청 제공>
【뉴스탑10=김인환 기자】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주민들의 일상 속 감정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2025년 숏폼 공모전 희노애락 서초이야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일상의 기쁨과 극적인 순간, 감동, 서초의 매력을 40~60초 분량의 숏폼 영상으로 자유롭게 담아내는 형식이다.
이번 공모전은 서초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의 희로애락을 공유하고, 생활밀착형 행정에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주민뿐만 아니라 서초구에 직장을 두거나 학업 중인 학생 등도 응모 가능하다.
참가자는 본인이 제작한 순수 창작 영상을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본인의 SNS 계정에 게시하고, 필수 해시태그 ‘#희노애락서초’, ‘#서초숏폼공모전’, ‘#서초구’를 함께 입력해야 한다. 이후 해당 게시물 링크를 구글폼에 제출함으로써 응모가 완료된다. 공모 마감은 오는 7월 20일까지다.
수상작은 오는 8월 28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서초 숏폼 펀치! & 희노애락 콘서트’에서 시상 및 상영될 예정이다. 구는 행복상·열정상·공감상 부문으로 총 15명을 선정해 서초구청장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고, 참가상인 반짝상 수상자 25명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서초구 홍보대사이자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가 참석해 희노애락의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짧지만 강렬한 영상 콘텐츠를 통해 서초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이들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다”며 “이번 공모전이 주민과 행정 간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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