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생활·서민경제 3대 질서 홍보…지역 주민과 공감대 형성

【뉴스탑10=김인환 기자】남양주북부경찰서(서장 임실기 총경)는 지난 11일 오후 8시, 진접역과 경복대 일원에서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동체 신뢰 회복을 위한 기초질서 준수’를 주제로 열렸으며, 글로벌 안전순찰대 외국인 유학생 35명(16개국, 경복대 재학)과 자율방범대원 15명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 및 주민이 함께 참여했다.
특히 외국인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기초질서 준수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해, 다문화 사회 속 시민참여의 모범적 사례로 평가된다.
캠페인은 교통질서, 생활질서, 서민경제질서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경찰은 78월 두 달간은 홍보와 계도 활동을, 912월부터는 위반 행위에 대한 본격적인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경찰은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맞춤형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 주민 스스로 기초질서를 지키고 실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나선다.
임실기 남양주북부경찰서장은 “작지만 소중한 기초질서의 힘을 믿는다”며 “주민과 함께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남양주북부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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