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적 꿈을 이룬 치과의사, ‘자연치아 보존’과 ‘직접 진료’로 신뢰 쌓는다
<김태준 검단우수치과 대표원장>
【뉴스탑10=김인환 기자】“환자의 치아를 내 가족의 치아로 생각하고 진료합니다.”
검단우수치과 김태준 대표원장의 진료 철학은 단순한 슬로건이 아닌, 그의 삶의 궤적과 진심에서 비롯된 확고한 가치다. 그는 “내 가족을 치료하는 마음으로 환자를 대한다”는 철학을 기반으로, 개원 초기부터 지금까지 환자의 아픔을 먼저 공감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진료 시스템을 지켜오고 있다.
김 원장은 고려대학교에서 임상치의학대학원 구강악안면외과 외래교수와 치과병원에서 임플란트 및 치과진료 관련 석·박사 학위를 수료한 뒤, 풍부한 임상경험과 지속적인 학술활동으로 전문성을 쌓아왔다. ‘대표원장이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진료를 책임진다’는 시스템을 통해 단 한 명의 환자라도 기계적이지 않은 맞춤형 치료를 받도록 하고 있다.
<김태준 검단우수치과 대표원장>
“제 치아로 면 하나 못 끊어 넘긴다는 사실이 너무 우울해요.”
한 환자의 절절한 사연은 그에게 환자의 치아가 단순한 치료 대상이 아님을 다시금 각인시켰다. 김 원장은 “어머니와 아버지의 치아 치료를 가장 가까이에서 보살핀 경험이, 환자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게 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김 원장은 아버지의 치아 발치 이후 음식 섭취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어머니가 영양불균형으로 체중이 빠졌던 기억을 통해 ‘치아 치료는 곧 삶의 질 향상’이라는 신념을 갖게 됐다.
<김태준 검단우수치과 대표원장>
어릴 적 손재주가 뛰어났던 그는 군인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전차, 헬기, 장갑차를 프라모델로 조립하며 정밀한 손기술을 익혔고, 초등학교 시절 ‘나는 꿈’이라는 글에서 “돈도 받지 않고 사람을 치료해주는 착한 의사가 되고 싶다”고 써 내려간 소년은 어느덧 임상경력 15년 차의 치과의사가 되었다.
김 원장은 “같은 위치의 충치라도 환자마다 치료 계획은 달라져야 한다”며, 과잉진료 없는 따뜻한 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그는 다음 세 가지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1.대표원장이 진단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 직접 책임
2.자연치아 보존을 제1원칙으로 치료
3.자체 기공소 운영으로 빠르고 정확한 치료 시스템 제공
특히 자체 기공소 운영은 외주 제작의 한계를 극복하며 내원 횟수 및 진료시간 단축에 기여하고 있으며, WHO와 CDC 기준에 맞춘 철저한 멸균 시스템을 통해 감염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김태준 원장은 “환자의 불편을 줄이고, 치아 하나로도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꼭 알려드리고 싶다”며 “검단우수치과가 환자의 삶을 바꾸는 시작점이 되도록 늘 초심으로 진료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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