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보건·교통 개선 이끈 도시정책위원장…“실행으로 신뢰 얻는 정치 하겠다”
【뉴스탑10=김인환 기자】“지역 주민들이 체감하는 정책, 그리고 아이들의 미래를 준비하는 행정이야말로 정치가 책임져야 할 과제입니다.”
전반기 인천 중구의회에서 도시정책위원장을 맡아온 한창한 의원은 교육, 의료, 교통, 도시개발 등 다양한 현안을 주도하며 지역 발전에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한 의원은 “도시정책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중장기 전략 수립과 실질적 정책 추진에 집중했다”며 “과밀학급 해소, 체육특기생 육성, 영종지역 종합병원 유치, 운서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등 주민 눈높이에 맞는 개선책을 꾸준히 추진했다”고 밝혔다.
영종지역 숙원 과제였던 종합병원 유치를 위해선 ‘인천중구 의료서비스개선연구회’ 대표로 직접 연구를 이끌었다.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민·관·경이 함께하는 TF팀을 꾸렸고, 설문조사와 홍보자료 제작 등 실행 기반도 마련했다”며 “이제는 실행력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본회의 구정질의 활동도 두드러졌다. 제4연륙교 건설의 조속 추진을 촉구하며 “균형발전과 관광 활성화, 건강과 환경까지 모두 고려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이외에도 24시간 응급실 운영, 소상공인 지원, 차 없는 거리 도입 등 실질적 제안을 7건 이상 이어갔다.
한 의원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배우고, 아플 땐 병원에 바로 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게 정치가 해야 할 일”이라며 “지역 문제 해결과 미래 비전을 조화롭게 설계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사진=한창한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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