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가철 피서객 대상 질서 의식 고취… “작은 무질서가 큰 범죄로 이어져”
【뉴스탑10=김인환 기자】남양주북부경찰서(서장 임실기)는 지난 7월 26일 청학천 문화공원(舊 청학밸리리조트) 일대에서 ‘기초질서 바로잡기’를 주제로 한 민·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휴가 시즌을 맞아 가족 단위 나들이객과 피서객이 몰리는 청학계곡 일대의 기초질서 확립과 주민 체감 안전도 제고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경찰관 6명을 비롯해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지역주민 등 총 26명이 참여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치안 활동의 모범 사례를 보여줬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기초질서 바로잡기’ 어깨띠를 두르고 ▲광고물 무단 부착 ▲쓰레기 무단 투기 ▲음주소란 ▲무전취식 등 대표적인 생활질서 위반 사례 중심으로 전단지를 배포하며 계도 활동을 펼쳤다.
또한 공원 입구에는 ‘3대 기초질서 확립 – 교통질서·생활질서·서민경제질서’라는 메시지를 담은 대형 현수막이 설치돼 현장을 찾은 시민들의 주목을 받았다.
남양주북부경찰서는 “기초질서는 지역 공동체의 신뢰를 형성하는 출발점”이라며 “작은 무질서가 더 큰 범죄로 이어지지 않도록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질서 중심의 치안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남양주북부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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