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실리테이션 접목한 참여형 교육으로 신뢰 기반 협력의회 구축 기대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의회 구성원 간 신뢰와 협력은 성숙한 지방의회의 출발점이다. 인천 동구의회(의장 유옥분)는 의원들의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28일 ‘커뮤니케이션 스킬업 워크숍’을 개최하고, 소통 중심 의정활동을 위한 기초를 다졌다.
이번 교육은 소셜디자이너두잉 오진아 대표의 진행으로, ‘협력과 신뢰를 만드는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열렸다. 특히 퍼실리테이션과 롤플레잉 기법을 접목한 참여형 워크숍 방식으로 구성돼, 이론보다 실천 중심의 교육 효과를 도모했다.
워크숍에서는 공무원, 동료 의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 방법, 갈등 상황에서의 의사전달 기술, 정책 파트너십 형성을 위한 신뢰 소통 등 실질적 사례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
유옥분 동구의회 의장은 “지방의회는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협치 기구”라며 “의원 간 소통 역량이 곧 의회의 신뢰도와 연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상호 이해를 높이는 교육과 연찬의 기회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 동구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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