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최대 새마을금고, 회원 맞춤 서비스 강화

<경인아라새마을금고 심성래 이사장>
【뉴스탑10=김인환 기자】경인아라새마을금고 심성래 이사장이 2025년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에서 당선되어 3월 21일 제12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심 이사장은 2008년부터 이사, 부이사장, 감사 등으로 활동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금고의 내실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새 명칭인 ‘경인아라새마을금고’는 2026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서구·검단구 분리와 경인아라뱃길에서 유래했다.
서구 인구 65만 명의 역동적인 도시 특성을 반영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친절 서비스와 맞춤형 응대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아기뱀 적금, MG+ 신용카드 등 주요 상품이 좋은 성과를 내는 배경이다.
본점은 심곡동 건물 리모델링 중이며, 문화·복지시설과 노약자 배려 시설을 확대하고 청소년 독서실, 청년 창업센터 등 지역사회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경인아라새마을금고 심성래 이사장>
심 이사장은 “협동과 상생 정신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사회와 서민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사진=경인아라새마을금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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