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원시티 교육권 수호, 환경개선 앞장선 전 서구의원…“이젠 당 쇄신 이끌겠다”
<공정숙 전)서구의원>
【뉴스탑10=김인환 기자】공정숙 전 인천 서구의회 의원이 국민의힘 인천시당 여성위원장에 출마하며 "실천하는 여성정치, 소통하는 리더십으로 당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겠다"고 선언했다.
공 전 의원은 제8대 인천 서구의회 의원으로 재임하며 루원시티 학교용지 원안 복원 운동을 주도, 교육 여건 개선과 도시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이러한 공로로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지방자치 부문 도시환경 대상)을 수상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는 “여성위원회는 더 이상 명예직이 아닌 전략 중심의 실행기구가 돼야 한다”며 “정치는 삶을 바꾸는 일이라는 신념으로, 지역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실천형 정치인이 바로 저”라고 강조했다.
또한 '공정숙TV'를 직접 기획·제작하며 SNS 기반 정책소통 활동도 이어온 점을 부각시키며, “미래 여성정치인을 키워낼 풀뿌리 조직 구축과 세대별 맞춤 리더 양성도 준비돼 있다”고 덧붙였다.
공 전 의원은 끝으로 “실력과 성과로 증명해 국민의힘을 다시 세우고, 내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공정숙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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