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관내 반려동물 화장터 2곳 방문, 장례서비스 인프라 점검 및 혜택 확대 방안 집중 논의

2025-08-06 보도자료(서구반려동물정책연구회, 반려동물화장터 2곳 현장방문 실시)_!.jpg

 

【뉴스탑10=강숙영 기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서구반려동물정책연구회(대표의원 홍순서)는 지난 5일, 오류동 ‘어게인’과 대곡동 ‘더포에버’ 등 관내 반려동물 화장터 2곳을 방문해 장례서비스 인프라와 운영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현장 방문에는 홍순서 대표의원을 비롯한 소속 의원 5명, 자문위원 7명, 관계 공무원 등 총 20여 명이 참석해 시설 점검 및 관계자 면담을 진행했다.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애로사항과 정책적 지원 필요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어진 정책간담회에서는 서구민 대상 장례비용 감면, 공공지원 정책 도입, 서비스 질 향상, 장례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교육 강화 등 다양한 혜택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

 

홍순서 대표의원은 “반려동물도 가족의 일원인 만큼 존엄한 마지막을 위한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며 “현장 점검과 정책 연구를 통해 서구만의 모범적인 장례서비스 정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구반려동물정책연구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태 점검과 정책 연구를 통해 신뢰받는 장례서비스 제도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사진=서구의회 제공>

 

#서구반려동물정책연구회 #반려동물장례서비스 #서구민혜택 #장례비용감면 #공공지원 #장례문화개선 #뉴스탑10

태그

BEST 뉴스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뉴스탑10] 서구반려동물정책연구회, 반려동물 장례 실태 직접 확인… “서구민에게 더 나은 장례서비스 혜택 방안 논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