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시장·정서진중앙시장·석남동 등 집중호우 피해 현장 직접 확인
【뉴스탑10=김인환 기자】김교흥 국회의원이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인천 서구 일대를 직접 찾아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강남시장과 정서진중앙시장, 석남동, 가좌동, 가정동 일대에서 진행됐다.
현장에서 김 의원은 즉시 해결 가능한 민원은 곧바로 처리할 수 있도록 조치했으며, 추가 침수를 막기 위해 하수관 내 쓰레기 청소와 빗물받이 확장 공사를 서구청에 강력히 요구했다.
특히 석남동의 경우 반복적인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김 의원은 매년 수십억 원 규모의 국비를 확보해 내년 6월 완공을 목표로 우수저류시설을 설치 중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인천시, 서구청과 협의해 재난지원금 지급과 피해 지원책을 마련하고, 근본적인 재발 방지 대책도 세우겠다”며 “피해 주민과 상인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김교흥 의원 페이스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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