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옥분 의장 “지자체 위기 대응 능력 강화 위해 최선 다할 것”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의회(의장 유옥분)가 지난 18일 동구청 소나무홀에 마련된 『을지연습』 상황실을 방문해 훈련 현장을 참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의회는 종합상황실장으로부터 재난 및 전시 대응 태세와 훈련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임무 수행 중인 공무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유옥분 의장은 “전시 전환 절차 연습과 비상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을지연습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변화하는 안보상황을 반영한 훈련을 통해 지자체의 위기 대응 능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올해 을지연습은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전쟁, 테러 등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비상 대비 훈련으로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사진=인천 동구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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