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 기원
<집중호우 피해성금 참여의원>
【뉴스탑10=강숙영 기자】인천 서구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온정을 모았다. 홍순서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해 박용갑 서구의회 부의장, 장문정 복지도시위원장, 이한종 의원, 김미연 의원, 김학엽 의원, 유은희 의원은 최근 200만 원의 성금을 모아 수해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의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갑작스러운 호우로 생활터전을 잃은 주민들의 빠른 회복을 돕겠다는 따뜻한 뜻이 담겼다.
의원들은 “주민들께서 겪으신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예상치 못한 피해로 힘들어하는 주민들께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싶다”며 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도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금 전달에 함께한 의원들은 한목소리로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뜻을 모았다.
<사진=인천서구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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