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람초서 학생 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 전개
【뉴스탑10=김인환 기자】남양주북부경찰서(서장 임실기)와 학부모폴리스가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지난 8월 27일 어람초등학교에서 열린 합동 캠페인은 학교폭력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학생들과 지역사회의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자리가 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찰서장과 학부모, 교사 등 40여명이 참여해 “안전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학생들과 직접 소통했다. 학부모폴리스와 교직원, 학생 대표들은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등굣길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과 기초질서 준수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최근 사회 문제로 대두된 픽시자전거와 무면허 전동킥보드 사용 자제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높였다.
임실기 서장은 “학생 안전은 지역사회의 최우선 과제”라며 “학교와 협력해 안전한 학습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사진=남양주북부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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