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 불편 최소화 위해 우회·대중교통 이용 당부
【뉴스탑10=김인환 기자】인천경찰청(청장 김도형)은 오는 9월 6일(토) 오후 인천 도심권에서 약 1,700명이 참여하는 집회와 행진이 예정돼 교통혼잡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주요 구간은 예술로(중앙도서관3↔터미널), 남동대로, 인주대로 일대다.
집회는 인천시청 앞 애뜰광장과 인천시의회 앞에서 진행되며, 오후 4시부터 5시 사이에는 남동대로와 인주대로에서, 오후 6시부터 7시 20분 사이에는 예술로에서 행진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 시간대 해당 구간은 극심한 정체가 우려된다.
경찰은 혼잡을 줄이기 위해 안내 입간판·현수막 설치, 경인교통방송과 실시간 정보 공유, 교통경찰 130여 명 현장 배치를 통해 차량 우회 및 교통 통제에 나설 계획이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시민들께서는 경원대로, 호구포로, 매소홀로 등 우회도로를 이용하고,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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