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 경기·보육·안전 현안 논의…주민 체감형 의정활동 다짐
【뉴스탑10=김주영 기자】인천 중구의회(의장 이종호)는 9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제327회 임시회를 열고 총 12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예산안, 민간위탁 동의안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들이 논의된다.
손은비 의원은 「인천광역시 중구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지역 업체 보호와 건설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이 조례안은 중구 관내 건설업체의 수주 기회를 넓히고 지역 경제 선순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시정책위원회에서는 ▲인천대교 자살 예방을 위한 지능형 CCTV 설치 촉구 결의안 ▲중구 육아종합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국공립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다함께돌봄센터 1개소 민간위탁 동의안 등이 함께 심의됐다.
한창한 의원은 “구민 여러분의 의견이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주민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사진=한창한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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