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밀학급 해소·교사 정원 확보 등 협조 당부
【뉴스탑10=홍종현 기자】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5일 대통령실을 방문해 문진영 사회수석비서관, 전성환 경청통합수석비서관, 배진교 국민경청비서관 등을 만나 인천 특수교사의 순직 인정과 특수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도 교육감은 “인천 특수교사의 순직이 신속히 인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특수교사 법정정원 확보, 행정업무 경감 등 특수교육 여건 개선에도 힘써 달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특수교육 발전과 제도 개선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인천시교육청은 고인의 순직 인정을 촉구하는 교육감 의견서와 교직원 탄원서를 제출했으며, 국회와 관계 부처와의 협의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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