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와 간담회 개최, 현장 목소리 직접 청취

(사진)인천시의회, 공동주택지원팀 신설, 전기차 화재 대응 등 다양한 현장 목소리 청취.jpg


【뉴스탑10=김인환 기자】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8일 위원장실에서 김대중 위원장과 박종혁 의원,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인천시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 현안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동주택 지원 정책과 내년도 관련 예산 반영을 위해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공동주택지원센터 설립 추진, 공동주택지원팀 신설, 지원사업 예산 확대, 전기차 화재 대응 지원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선종 지부장은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나, 인천시는 정부 기본안 이상의 대응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고 있다”며, 화재 진압 장비 지원과 긴급 대응 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대중 위원장은 “제기된 의견은 시민 생활과 직결된 중요한 사안”이라며 “공동주택지원팀 신설과 전기차 화재 대응 등 다양한 현안을 시의회 차원에서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박종혁 의원도 “입주자대표회의와 긴밀히 소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건설교통위원회는 이번 간담회 내용을 토대로 관계부서와 협의해 정책을 수립하고,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사진=인천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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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시의회, 공동주택지원팀 신설 추진…전기차 화재 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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