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과 함께하는 치안정책 공유·협력으로 안전한 지역사회 구현
【뉴스탑10=김인환 기자】남양주북부경찰서(서장 임실기)는 최근 진접·오남 주민자치위원회 등 지역 협력단체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경 협력 치안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경찰청의 치안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2025년 상반기 치안활동 성과 및 하반기 추진 계획을 설명하며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경찰은 상반기 ▲5대 범죄 감소 ▲교통사고 예방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 등의 성과를 소개했으며, 하반기에는 보이스피싱 예방과 3대 기초질서 확립 단속을 중점 과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주민 안전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자체 제작한 리플릿을 활용, 민생침해 범죄 예방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주민대표들은 ▲어린이 통학시간 안전 지도 ▲약취·유인 예방 순찰 ▲청소년 교통사고(PM) 단속 강화 등을 건의하며 생활밀착형 치안 강화를 요청했다. 경찰은 주민들의 의견을 치안활동에 반영하고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공동체 치안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임실기 서장은 “주민과 경찰이 협력해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한 남양주를 만들고, 존중과 신뢰받는 경찰상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남양주북부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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