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감성 더한 치유여행…자연과 예술로 떠나는 11월의 특별한 혜택
【뉴스탑텐=김인환 기자】경기도가 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2025 경기도 웰니스 관광 온라인 페스타’를 열고 도내 주요 웰니스 관광지 9곳에서 최대 6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추진하는 공동 기획으로, ‘여기어때’ 플랫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웰니스 관광은 건강과 행복을 동시에 추구하는 여행으로, 최근 힐링 트렌드에 맞춰 각광받고 있다. 경기도는 프로모션 할인(최대 5만 원)에 더해, 도내 관광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추가 쿠폰(최대 1만 원)을 제공해 실질적인 체험비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참여 관광지는 ▲남양주 모란미술관 ▲양평 미리내힐빙클럽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고양 아쿠아필드 ▲시흥 웨이브파크 ▲양주 육지장사 ▲평택 트리비움 ▲포천 허브아일랜드 ▲양평 블룸비스타 등으로, 체험·숙박·관람 프로그램이 다양하다.
장향정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이번 페스타는 경기도형 웰니스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도민과 관광객이 모두 함께 즐기는 치유 여행의 장이 될 것”이라며 “가을의 풍경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경기도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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