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경험으로 농가 피해 최소화”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경기도가 사회재난형 가축전염병 대응을 위해 퇴직 가축방역관 7명을 현장에 투입하며 방역 점검과 컨설팅을 강화하고 있다.
이들은 농가 질병 예찰과 시료 채취, 재난성 질병 오염도 조사뿐만 아니라 도축장과 사료공장, 공동 자원화 시설의 차단방역 운영까지 담당한다. 지난해 동일 인력으로 457건의 현장 활동을 수행하며 가축전염병 조기 발견과 확산 차단에 기여했다.
인사혁신처와 공무원연금공단이 운영하는 사업은 올해 축산농가 만족도 조사도 진행 중이다. 한 농가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퇴직 수의직 공무원이 재투입되면서 방역 신뢰도가 크게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이은경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 “퇴직 공무원 활용은 가축전염병 대응의 중요한 보완책”이라며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경기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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