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창한 중구의원 “바둑과 학업 모두 뛰어난 학생으로 성장”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한창한 인천 중구의원이 운영했던 부평바둑학원의 첫 제자 이건우(세일고 2학년)가 지난23일 열린 ‘최강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세일고 전교 1등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건우는 7살이던 11년 전, 한창한 의원이 부평바둑학원을 처음 열었을 때 입문한 제자로, 꾸준한 지도와 노력을 통해 바둑과 학업 모두에서 뛰어난 성과를 이어왔다. 프로입단대회에서는 4강까지 진출했으나 반집 차로 아쉽게 입단에 실패한 바 있다.
한 의원은 “오늘 세일고 전교 1등이라는 소식을 듣고 오랜만에 건우를 만나 반가웠다”며 “우리 학원 학생들도 바둑과 학업 모두에서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건우는 향후 서울대 수학과 진학 가능성도 높게 평가받고 있으며, 학업과 바둑 실력을 겸비한 인재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부평바둑학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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