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형·청년층 맞춤형 이벤트로 리조트 전역이 연말축제장 변신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가 연말연시를 맞아 가족 고객과 MZ세대가 모두 즐길 수 있는 복합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인스파이어는 31일 카운트다운 이벤트부터 새해 첫날 자정 DJ 파티, 겨울 실내 풀파티까지 리조트 전역을 활용한 다채로운 행사로 축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대표 행사인 31일 ‘치얼스 투 2026: 드롭 더 비트 & 벌룬스’는 오로라 거리에서 펼쳐지며, 감성 보컬 그룹 어반자카파의 라이브 무대와 겟올라잇 청담 재즈팀 공연으로 연말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자정에는 거대한 LED 스크린 카운트다운과 동시에 수천 개 풍선이 떨어지는 벌룬드롭이 연출돼 리조트 전체가 축제의 공간으로 변한다. 추첨을 통해 숙박권과 어메니티 세트를 증정하는 럭키드로우도 진행된다.
새해 첫날에는 파티 공간으로 탈바꿈한 ‘르 스페이스’에서 ‘2026 뉴이어 미드나잇 파티’가 이어진다. 미디어아트로 구현된 우주 공간 속에서 힙합 아티스트 다영, 방예담, 문수진, Junhee(A.C.E)가 무대를 꾸미고 DJ 리버스 프라임과 DJ 루나킴이 분위기를 한층 달군다.
연말 감성을 색다르게 즐기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실내 풀파티 ‘트로피컬 피버 인 스플래시 베이’도 마련됐다. 20일 밤부터 새벽까지 이어지는 이번 파티는 은하수처럼 빛나는 유리돔 아래에서 네온 게이트 페인팅, 버블존 등 체험형 프로그램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열기를 더한다.
한편 인스파이어는 각 파티 티켓을 포함한 숙박 패키지도 운영해 연말 휴가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사진=인스파이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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