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공간 터·틀(석남) 2025년 마지막 기획공연
뉴스탑10 강숙영 기자 = 인천서구문화재단이 연말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한 특별한 마술공연을 마련했다.
재단은 오는 1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문화공간 터·틀(석남)에서 어린이 연말 특별기획공연 <The Presen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기획공연으로, 어린이부터 가족 단위 관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기획됐다.
특히 <The Present>는 2024년 문화공간 터·틀(석남) 개관 이후 처음 선보이는 마술공연으로, 지역 문화공연의 폭을 넓히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연은 한스씨어터가 제작하고, 2015년 세계마술올림픽(FISM) 국가대표 출신 이형우 마술사가 참여한다.
환상의 공중부양 마술을 비롯해 레이저쇼, 그림자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어린이 관객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할 예정이다.
또한 관객이 직접 무대에 참여해 마술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시간도 마련돼, 공연장을 찾은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공연은 12월 19일 오후 3시와 5시, 12월 20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등 총 4회 진행되며,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사진=인천서구청 제공>
#인천서구문화재단 #어린이공연 #마술공연 #ThePresent #문화공간터틀 #연말공연 #가족공연 #무료공연 #서구문화 #뉴스탑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