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개 생활문화동아리 참여, 생활문화 교류의 장 활짝
뉴스탑10 강숙영 기자 = 인천서구문화재단이 가정생활문화센터 기획 프로그램인 ‘서구 월간생활문화 한마당’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지역 생활문화 활성화의 성과를 거뒀다.
‘서구 월간생활문화 한마당’은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가정생활문화센터의 대표 생활문화 사업으로, 생활문화 동아리에게 무대 발표 기회를 제공하고 동아리 간 교류를 촉진해 서구민이 생활문화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왔다.
2025년 프로그램은 연 6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60개 생활문화 동아리가 참여해 클래식, 밴드, 합창, 무용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문학·미술·공예 분야의 전시도 함께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했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사업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 생활문화를 향유하고자 하는 서구민의 참여 문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등 참여자와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서구문화재단 관계자는 “서구 월간생활문화 한마당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무대를 만들고 교류하며 성장하는 생활문화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생활문화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서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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