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 최우수·개인예산제 장관상 동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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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정미덕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장애인 복지정책 추진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으며 복지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계양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데 이어,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운영 유공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는 2020년부터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장애인 복지정책 추진 실적과 사업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계양구는 장애인 복지사업 확대와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 노력을 인정받아 인천시 내에서 유일하게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계양구는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으로 운영 중인 ‘장애인 개인예산제’ 분야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애인 개인예산제는 장애인이 배정된 예산 범위 내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재화와 서비스를 직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수요자 중심 맞춤형 복지제도로, 전국 17개 시·군만 참여한 시범사업이다.


계양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장애인 복지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복지도시 계양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계양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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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계양구, 장애인 복지분야 평가 ‘2관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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