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사각지대 해소 성과 인정… 특별교부세 1천만 원 확보

뉴스탑10 정미덕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읍면동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복지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려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특별교부세 1천만 원도 확보하며 지역 복지정책 추진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읍면동 중심의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 우수사례를 평가해 복지·안전 분야별로 각각 22개 지자체를 선정·시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계양구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각 동에 배치된 간호직 공무원을 중심으로 노인 돌봄과 고독사 예방 사업을 확대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위기는 빼고, 돌봄은 더하고’를 주제로 경진대회에 참여해, 위기가구 발굴과 통합사례관리, 민관협력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점이 주목됐다.
이와 함께 계양형 노인통합돌봄 사업,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고독사 예방 시범사업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돌봄 정책을 추진해 온 성과도 인정받았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복지·안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과 구민 복지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사진=계양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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