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사 교류·사회공헌 강조…2026 도약 다짐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서구식품제조협회가 ‘2025 송년의 밤’을 통해 회원 간 화합을 다지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식품산업의 역할을 재확인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식 의례와 축사를 시작으로 표창 수여, 이웃사랑 상품 전달식, 기념촬영 등이 차례로 진행됐다. 특히 송년맞이 이웃사랑 상품 전달식은 지역사회에 대한 협회의 공공적 책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순서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인천서구식품제조협회 회원사 우수사원 표창>
표창은 지방의회와 국회의원 명의로 다수의 회원사 대표들에게 수여되며, 현장에서 묵묵히 식품산업을 이끌어온 기업들의 노고를 조명했다. 협회장상 표창과 공로패 수여를 통해 행정과 민간이 함께 만들어온 협력의 성과도 공유됐다.
<인천서구식품제조협회 임원들>
2부 행사에서는 케이크 커팅과 건배사, 만찬, 행운권 추첨이 이어지며 회원사 간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업계 현안을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임병석 서구식품제조협회장>
임병석 회장은 “송년회는 단순한 마무리가 아니라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자리”라며 “2026년에도 회원사와 함께 성장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협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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