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0만원 상당 성품 전달…‘함께 가는 식품산업’ 다짐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서구식품제조협회가 송년회를 기부와 나눔의 자리로 확장하며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했다.
18일 개최한 송년의 밤 행사에서 인천 서구에 300만 원 상당의 성품을 기부하며 연말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성품 기부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협회는 식품제조업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임병석 회장은 “송년회는 한 해를 돌아보는 자리이자, 다음 해를 준비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책임 있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회원사 간 교류와 소통을 위한 만찬과 행운권 추첨도 함께 진행되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2025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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