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복지부터 해외아동·보훈대상자 지원까지 협력 약속

뉴스탑텐 정미덕 기자 = 경인明산악회가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굿네이버스 인천지역후원운영이사회와 손잡고 지역사회 복지와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세 기관은 22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기여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노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추진하기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초점이 맞춰졌다.
협약에 따라 이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을 비롯해 몽골·우간다 등 해외아동 지원, 국가보훈대상자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협약식은 경인明산악회 송년회가 열린 라페니체 웨딩홀에서 열렸으며, 세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지정근 경인明산악회장은 “산악회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에 적극 참여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으로 책임 있는 지역 구성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유정학 굿네이버스 인천지역후원운영이사회 회장은 “이번 협약이 각 기관의 역량을 모아 더 큰 나눔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홍상진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장은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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