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진료 성과 공유하며 필수의료 중심 상생 모델 제시

[사진]국제성모병원, 협력병원 간담회.jpg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지역 병·의원과의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해 협력병원 간담회를 열고 진료협력체계 고도화에 나섰다.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인천 카리스호텔에서 열린 ‘2025년 협력병원 간담회’를 통해 지역 의료기관과 필수의료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진료 연계 모델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인천 지역 주요 병·의원 원장들과 진료협력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해 국제성모병원의 전문 진료 분야와 협력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 활발한 의견을 교환했다.


간담회에서는 진료협력센터 운영 성과를 비롯해 최소침습수술, 심장·뇌혈관 진료 등 병원의 핵심 전문 분야가 소개됐으며, 협력병원에 대한 감사패 전달을 통해 상호 신뢰와 동반자 관계를 재확인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고동현 병원장은 “국제성모병원은 의료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첨단기술과 윤리적 책임, 국제 협력이라는 가치를 균형 있게 실천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 의료기관과 함께 성장하는 협력 병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국제성모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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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국제성모병원, 지역 병·의원과 협력 강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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