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특공대 운영 주도… 주민 중심 복지 실현 앞장
<김정숙 연희동 통장자율회장>
뉴스탑텐 강숙영 기자 = 인천 서구 연희동 통장자율회 김정숙 회장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운영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인천 서구 최초 사례다.
김 회장은 연희동 통장자율회를 이끌며 통장들이 지역 복지의 최일선에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조직을 결속시켰다. 특히 ‘안녕(Hello), 통장’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 활동을 체계화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했다.
연희동 통장자율회원들은 김 회장의 주도로 야간 방문 활동과 재난 피해 가구 지원, 취약계층 나눔 활동 등을 꾸준히 이어오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구민감사관으로도 활동을 하고 있다
김정숙 회장은 “이번 표창은 연희동 57개 통 통장님들과 서구 24개 동 통장 모두의 헌신이 담긴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화합과 이웃 돌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 서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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