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 기업의 사회적 책임, 지역 복지로 이어져
뉴스탑텐 강숙영 기자 = ㈜SIMPAC ENG가 인천 서구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으로 합병 이후 새로운 출발의 의미를 더했다. 산업 기계·주조 전문 기업 ㈜SIMPAC ENG는 최근 인천서구복지재단에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2025년 12월 합병을 통해 새롭게 출범한 이후 이뤄진 사회공헌 활동으로, 과거 심팩홀딩스 시절부터 이어온 지속적인 나눔 전통을 계승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기업 성장과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는 경영 철학이 다시 한번 확인된 셈이다.
최진식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기업으로서 나눔의 책임을 이어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SIMPAC ENG는 기술 혁신뿐 아니라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적극 나서,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기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서구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서구복지재단은 이번 성금을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복지사업에 활용하며,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상생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인천 서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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