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구민의 삶 중심에 두고 끝까지 책임지는 의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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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전경애 미추홀구의회 의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구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중심에 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 의장은 신년사에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뒤로하고 희망과 도약의 새해가 밝았다”며 “지난 한 해 동안 미추홀구의회가 구민과 소통하며 신뢰받는 의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영훈 미추홀구청장과 공직자,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국가적 변화의 흐름 속에서 지역의 역할과 지방의회의 책임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전 의장은 “미추홀구의회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오직 구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중심에 둔 의정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세계 경제 불확실성과 경기 침체,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의 현실을 언급하며 “구민의 부담을 덜고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해법을 찾는 데 더욱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제9대 후반기 미추홀구의회 운영 방향에 대해서는 “정례회와 임시회를 통해 구정 전반을 점검하고, 조례 제·개정과 예산 심사를 통해 구민 삶의 변화를 이끌어 왔다”며 “앞으로도 견제와 협력이라는 의회의 본분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전 의장은 2026년 의정활동 방향으로 ▲구민이 주인이 되는 지방자치 실현 ▲책임 있는 재정 운용 ▲원도심 환경 개선과 주차·돌봄·복지 등 주요 과제의 완수를 제시했다. 


특히 “새로운 사업보다 반드시 해야 할 일을 책임 있게 마무리하는 의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전 의장은 “미추홀구의 가장 큰 자산은 구민”이라며 “구민 곁에서 책임 있는 동반자로서 소명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2026년이 미추홀구에 활력과 희망이 더해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사진=미추홀구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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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전경애 미추홀구의회 의장, 2026년 신년사 통해 ‘소통·책임·완수의 의정’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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