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신년사 통해 생활밀착 의정 방향 제시
<유옥분 동구의장>
뉴스탑텐 김호철 기자 = 유옥분 인천 동구의회 의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민생을 버티게 하는 실행력’을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며 남은 임기 동안의 의정 방향을 밝혔다.
유 의장은 “구민이 바라는 것은 이념적 구호가 아닌, 삶을 지탱하는 현실적인 해법”이라며 “동구의회는 민생을 중심에 두고 결과로 말하겠다”고 강조했다.
동구의회는 그간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골목형상점가 제도 정비, 전통시장 활성화 논의 등을 이어왔다. 아울러 동인천역 북광장 개선, 공업지역 공간 활용 등 주요 현안을 놓고 토론회와 간담회를 개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왔다.
유 의장은 앞으로의 과제로 ▲취약계층과 서민 가계를 위한 생활 안전망 강화 ▲소상공인 회복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 점검 ▲안전·재난·생활환경 분야에서 ‘사고를 막는 행정’ 구현을 제시했다.
또한 제물포구 출범 과정과 관련해 “주민대표성과 재정 형평성, 교통·생활 인프라가 흔들리지 않도록 의회가 책임 있게 점검하겠다”며 “구민의 관점에서 대안을 제시하는 동구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동구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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