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노후 간판 교체로 안전성·가독성 강화… 3월 준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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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김호철 기자 = 인천 동구가 지역 상권 환경 개선을 위해 인천산업용품유통센터 간판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동구는 노후 간판으로 인한 안전 우려를 해소하고, 쾌적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은 2023년 현대시장, 2024년 송현시장에 이어 추진되는 연속 사업으로,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이미지 개선과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대상지는 인천산업용품유통센터로, 다수 이용객이 오가는 핵심 상업 공간이다.


사업 내용은 ▲게이트 입구 지주 간판 설치 ▲편익동 지주형 LED 간판 교체 ▲연결 통로 플렉스 간판 교체 등이다. 현재 유통사업협동조합의 요청 사항을 반영한 설계를 바탕으로 간판 제작이 진행 중이며, 교체 및 전기 공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오는 3월 준공할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용자와 상인이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2026년 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과 연계해 지역 상권 환경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 동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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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동구, 산업용품유통센터 간판 정비 착수… 시장 환경 개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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