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식 안전 강화 방향 공유…우수시설 8곳 표창
뉴스탑10 강숙영 기자 =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8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인천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인천 서구로부터 위탁 운영 중인 인천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어린이집과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도 주요 사업 추진 방향과 급식관리 지원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2025년도 사업 추진 성과를 되돌아보고, 2026년도 위생·영양관리 지원 계획을 상세히 안내했다. 아울러 급식 위생·안전 관리에 기여한 관내 8개 시설을 우수시설로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며 현장의 노고를 격려했다.
센터는 내년에도 정기·수시 위생점검을 비롯해 시설별 맞춤형 컨설팅과 조리종사자 교육을 지속 추진해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어린이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급식관리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 서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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